F-8 Crusader #1
Posted 2006/08/15 19:07, Filed under: 제트기/F-8 CrusaderF-4가 도입되기 전까지 미해군의 주력 전투기였던 F-8 크루세이더는 미국에서는 현재 이미 퇴역하였고, 프랑스 해군에서는 최근까지 함재기로 쓰이다가 라팔과 대치되고 있는 함재기이다.
F-8은 A-7기의 설계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F-8의 제작 목적은 항공모함과 함대를 방어를 위한 미해군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기기 위해 개발되었다.
F-8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F-4 팬텀기와 함께 공중우세전략에 큰 공을 세운 전투기로 F-4 팬텀기가 Mig-21과 mig-17에 비해 기동성에서 떨어져 격추를 당하는 일이 있었으나 F-8은 공중전 능력에서 적의 전투기들을 제압했다. 이당시 미그-17에 대해서 유일하게 대등한 선회전을 구사할 수 있었던 미군의 기체로 꼽힌다. 20mm기관포를 4문이나 장착했던 기체로서, final gun fighter라는 별명으로 불리웠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공중전에서의 격추교환비에 있어서는 팬텀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던 점이다.
총 1,259대의 F-8 전투기가 미해군과 해병대에서 운용되었으며 필린핀과 프랑스해군에서 최근까지 운용되었다.
1980년대에 퇴역하였으며 프랑스에서는 1996년까지 18대의 30년된 기체를 운용하였다. F-8은 최근까지 프랑스 항공모함에서 운용되다 라팔로 교체되었고 그 기종은 F-8S형이었다.
F-8은 A-7기의 설계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F-8의 제작 목적은 항공모함과 함대를 방어를 위한 미해군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기기 위해 개발되었다.
F-8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F-4 팬텀기와 함께 공중우세전략에 큰 공을 세운 전투기로 F-4 팬텀기가 Mig-21과 mig-17에 비해 기동성에서 떨어져 격추를 당하는 일이 있었으나 F-8은 공중전 능력에서 적의 전투기들을 제압했다. 이당시 미그-17에 대해서 유일하게 대등한 선회전을 구사할 수 있었던 미군의 기체로 꼽힌다. 20mm기관포를 4문이나 장착했던 기체로서, final gun fighter라는 별명으로 불리웠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공중전에서의 격추교환비에 있어서는 팬텀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던 점이다.
총 1,259대의 F-8 전투기가 미해군과 해병대에서 운용되었으며 필린핀과 프랑스해군에서 최근까지 운용되었다.
1980년대에 퇴역하였으며 프랑스에서는 1996년까지 18대의 30년된 기체를 운용하였다. F-8은 최근까지 프랑스 항공모함에서 운용되다 라팔로 교체되었고 그 기종은 F-8S형이었다.
NASA의 실험용 모델, 유선형으로 처리된부분이 돋보인다
길이 | 54.50ft |
폭 | 35.17ft |
높이 | 15.75ft |
자체중량 | 19,700lb |
통상중량 | 27,560lb |
최대중량 | 34,000lb |
최대속도 | 마하1.86 |
상승률 | 6,410m/min |
연료적재량 | 5,300L |
처녀비행 | Xf-8U-1 1955.3 F-8A 1955.9 |
개발 | Vought |
마찬가지로 NASA의 실험용 모델
착함하는 모습
이륙중인모습
날개가 접히는 부분(AREA88에서 카자마신이 요걸로 묘기를 부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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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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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무거운 녀석은 아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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