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Y - Catalina
Posted 2006/08/15 18:15, Filed under: 프롭기/PBY
1933년에 시제품 발주를 받은 후 컨솔러데이티드사에서 2,389기, NAF와 캐나다 보잉사에서 887기 게다가 소련에서도 만들어 진 결과 비행정으로서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생산된 기체이다. 제 1선에서의 임무는 1950년대 중반까지 이어져 PBY 카탈리나의 실용성을 증명하였다.
1935년에 처녀 비행한 시제기인 XP3Y1은 같은해 10월 코코솔로에서 샌프란스스코까지의 약 3,500마일을 착수하지 않고 비행하는데 성공하여 우수한 장거리 항속 능력을 보여 주었다. 이 후 60기의 생산형 PBY-1이 생산되었는데 이는 이후 이어지는 수많은 계열 기체 출현의 시작이 되었다. 주요 계열 기체로는 900마력 R-1830-64엔진을 탑재한 PBY-1, 454kg의 폭탄을 탑재 가능하고 동체에 터렛을 장비한 PBY-2, 1,000마력 R-1830-66을 탑재한 PBY-3, 1,050마력 R-1830-72의 PBY-4, 1,200마력 R-1830-92의 PBY-5, 수륙양용인 PBY-5A, PBN이 수륙양용형인 PBY-6A가 있다. 이중 보잉사에서 제작한 PBY-5, PBY-6A를 PB2B-1, PB2B-2라 한다. 이 외에도 영국에서 사용한 것, 소련의 GST/MP-7등 수많은 개조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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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는 2차대전에 참전한 비행기중 가장 느리다.
최고속도가 179m/h밖에 되지않기떄문이다
179마일이라함은 288Km/h 정도다
세스나 208도 300Km/h는 넘는다...
날으는 보트라 불린 이녀석은 워낙에 느려서 '카타리나의 승무원들은 초시계보단 캘린더를 보며 작전한다'라는 말이 있을정도인데 이 기체가 꾸준히 사랑받은 이유가 뭘까? 그것은 크게 세가지가 아닐까한다
1.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
2. 많은 탑재량
3. 수륙양용의 기능
이 세가지가 가장 크게 작용했다.
안정성과 신뢰성은 워낙 좋아서 대전이 끝나고 배트남전에도 사용되고(고엽제를 뿌리는데;;;) 지금도 상태가 좋아서 소방서나 민간 수송용으로 쓰이며 레져용으로.
30만달러면 상태좋은놈으로 뽑는다고 한다 ;;;
음;;;; 싼건지 비싼건지 ;;;
생산댓수는 4000대 가량으로 비행정중에서는 가장 많은 생산댓수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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