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이야기
이틀전에 분당까지 자전거타고 다녀온일 ;;;
정말 짧은 여행이 되었다...
9일....
자전거를 구입하지 9일이 지났다...
애지중지;;;;는 아니였지만
날마다 틈틈히 타주고
관리도 꼼꼼히 해주었다....
분명 새벽1시에 학원에서 돌아온뒤 고시원앞에 자물쇠를 채워
세워놓았던 내 자전거는
새벽 세시에 친구집에 다녀왔을때까지만 해도 그곳에 있었다...
그곳에....
오늘아침 자전거는 ;;;
그곳에 없었다...
그곳에는;;;
하아 ;;;
괴로운일이 이거 하나겠냐만은 ;;;
대학가기위해 액떔했다고 생각을 하자 ;;;;
며칠간 내 다리가 되어서
나와 함께한 자전거는
이제는 나에게 없다...
뭐...
새로운 주인을 잘 만났겠지 ;;;;
가져간사람도 마음이 편치는 않았으리라...
다만 잘 타주길 바란다...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