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개월째 방치중인 미완성 EZ-8입니다..
손을 칠해야 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이녀석은 다리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었습니다. 주로 진흙이 있는 지형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아랫부분의 웨더링에 신경을 써 주었으며 모서리부분의 마모와 진동,충격등으로 진흙이 떨어져 나간부분은 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육전형인지라 지면과 접촉을 많이 하는 부분에 신경을 써주었습니다.붓부분은 별 차이가 없으나 걷는다는 행위의 특성상 손상된 부분이 조금 적습니다. 웨더링은 모두 에나멜로 해주었습니다.
Ez8은 가슴팍이 볼륨감있어서 좋습니다. 그냥 무난한 도색.... 아직 웨더링이 다 끝나진 않았습니다.
고맙게도 군제에서 형광 주황색을 발매하기때문에 Ez8의 눈은 락카 도료로 칠해주었습니다.
안테나류는 아직 도색하지않았습니다.
머리 위쪽에는 4개의 발칸포구가있기때문에 웨더링을 해주었습니다...
좀 심하게 된거같지만 현대에 운용되는 전투기의 상태로봐서 적당하지않은가 합니다.
뒷부분은 아직 수정할부분이 많이있군요
조만간 완성해 놓아야겠군요....
와우 직접 이렇게 도색을 하신건가요.
정말 대단한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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