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Y - Cata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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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에 시제품 발주를 받은 후 컨솔러데이티드사에서 2,389기, NAF와 캐나다 보잉사에서 887기 게다가 소련에서도 만들어 진 결과 비행정으로서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생산된 기체이다. 제 1선에서의 임무는 1950년대 중반까지 이어져 PBY 카탈리나의 실용성을 증명하였다.

1935년에 처녀 비행한 시제기인 XP3Y1은 같은해 10월 코코솔로에서 샌프란스스코까지의 약 3,500마일을 착수하지 않고 비행하는데 성공하여 우수한 장거리 항속 능력을 보여 주었다. 이 후 60기의 생산형 PBY-1이 생산되었는데 이는 이후 이어지는 수많은 계열 기체 출현의 시작이 되었다. 주요 계열 기체로는 900마력 R-1830-64엔진을 탑재한 PBY-1, 454kg의 폭탄을 탑재 가능하고 동체에 터렛을 장비한 PBY-2, 1,000마력 R-1830-66을 탑재한 PBY-3, 1,050마력 R-1830-72의 PBY-4, 1,200마력 R-1830-92의 PBY-5, 수륙양용인 PBY-5A, PBN이 수륙양용형인 PBY-6A가 있다. 이중 보잉사에서 제작한 PBY-5, PBY-6A를 PB2B-1, PB2B-2라 한다. 이 외에도 영국에서 사용한 것, 소련의 GST/MP-7등 수많은 개조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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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정찰형인 블랙캣 카타리나



카타리나는 2차대전에 참전한 비행기중 가장 느리다.
최고속도가 179m/h밖에 되지않기떄문이다
179마일이라함은 288Km/h 정도다
세스나 208도 300Km/h는 넘는다...

날으는 보트라 불린 이녀석은 워낙에 느려서  '카타리나의 승무원들은 초시계보단 캘린더를 보며 작전한다'라는 말이 있을정도인데 이 기체가 꾸준히 사랑받은 이유가 뭘까? 그것은 크게 세가지가 아닐까한다
1.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
2. 많은 탑재량
3. 수륙양용의 기능
이 세가지가 가장 크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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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과 신뢰성은 워낙 좋아서 대전이 끝나고 배트남전에도 사용되고(고엽제를 뿌리는데;;;) 지금도 상태가 좋아서 소방서나 민간 수송용으로 쓰이며 레져용으로.
30만달러면 상태좋은놈으로 뽑는다고 한다 ;;;
음;;;; 싼건지 비싼건지 ;;;
생산댓수는 4000대 가량으로 비행정중에서는 가장 많은 생산댓수를 보인다

제작국가미국                                                                                              
제작연도1933년                                                                                          
사용국가 미국                                                                                               
제원너비 31.7m, 길이 19.5m, 높이 6.15m, 중량 9,500kg, 전비중량 16,100kg, 최대속도 시속 282km, 실용상승한도 4,000m, 항속거리 3,800km, 승무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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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18:15 2006/08/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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