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totoro1108)에 있던 자료입니다.
2006년 6월경에 작성된 자료이긴 하나
원래 본인의 싸이월드에 오래전에있던 자료입니다.
제작시간은 약 두시간걸렸습니다.
일단 크기가 매우 작아서 귀엽습니다...
박스를 열어보기전에는 모노코크(monocoque) 구조일것이라 예상했지만
분할구조였습니다...
매우 정교한 디테일을 보이고있습니다.
런너의 색의 뒤쪽에 보이는대로입니다.
내부의 도색입니다...
다행히도 에어브러시를 사용할 수 있어서 금방금방 도색을 끝냈습니다.
차체의 도색이 막 끝난참입니다...
깔끔하고 좋군요 ;;;
같은 스케일의 JEEP과의 비교입니다..
둘다 엄청난 물건들입니다...
아래에 보이는거은 붓;;;;이 아니고 이쑤시개입니다.....
어느정도 웨더링을 해준상태입니다...
캔버스를 쒸우기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캔버스를 쒸우낭태가 더 귀여워 보이길래 냉큼 덮어주었습니다.
드라이 브러싱과 웨더링이 어느정도 된 상태입니다...
더 하고싶었으나 졸려서 관뒀습니다...
완성이랄까나요 ;;;;
전체적인 라인도 괜찮습니다.
다만 좀 높아보이는군요
그래서 높이 조절을 좀 해주었습니다.....
옆에 연필과 크기 비교를 하면 얼마나 귀여운지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이 퀴벨바겐은 어머니 방 TV위에 모셔져있습니다.
About The Search in Posts
You searched for “ 독일군 “ .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