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데시코를 초등학교때 보았던지라.
그때는 진지하게 보지않았다...
하지만 꽤나 좋아했고...
비디오로 녹화를 해서 보고 또봤으니까....
LOVE_라크스가 TV판을 보내줘서... PDA로 보고....
소설 구해서보고....
방금 극장판을 보았는데....
어렸을때 보던것과는 제법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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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가장 간단하게 시간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마지막 장면까지 작성할 예정이니
나데시코 극장판을 아직 감사하지않은 분에게는 네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확대가 되며
위쪽에 숫자표시가있는 이미지는 다음이미지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텐카와 아키토와 텐카와 유리카는 죽었다....
2199년 6월 10일.... 그들은 결혼식을 치른뒤
6월18일... 화성의로의 신혼여행을 위한 셔틀이 폭발했다....
그들의 무덤앞에 서있는 미스마르 제독.... 딸과 사위의 안녕을 고하며
소설을 읽어보지않은 관객에게 둘의 죽음을 알린다...
아오이 쥰.....
많이 변했다.... 어색한 머리칼하며... 성격또한 많이 바뀌었다...
꽤나 멋진 케릭터로 등장할까나?
나데시코의 후속함 나데시코B 전체적인 실루엣이 나데시코와 비슷하다
브릿지하며.... 쓰레스터의 모양과 함수부분의 변화가 포인트... 함장은 무려....
우리의 루리님이다...
아아.... 이게 웬 눈 속에 우주...... 그래.... 호시노루리.... 우리의 루리루리.....
극장판에서 처음 뵙는 관객들께 "안녕하세요"
인사까지 하며 그 Moe함을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사실 극장판 전방에 걸치는 스토리는 호시노 루리가 주역으로 나온다.
그녀의 함장 스토리? 가 주류를 이루며 오히려 아키토의 등장은 OTL이랄까나
에...
잠시 그만둘까도 했지만.. 그래도 이번에 리뷰쓰는 맛이 들려 그냥 써볼랍니다...
잘 모른는 부분이 있어서 심하게 지적당했는데...
이번 외형편에서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4500의 전신인 4300은 써보지않았다는점이죠...
따라서 제가 놀랍다고 제시하는 부분이 사실 4300에서는 이미 구현된 기능일지도 모릅니다...
그점 참고해주세요
M4500의 박스샷입니다. 크기가 굉장히 작아서 일반 핸드폰의 박스만한 크기입니다.
디자인은 그냥 심플한디자인이에요~!
프로모션
일단 꺼내자 마자 찍어보았습니다. 처음 개봉은 아니구요 구입처에서 나밍을 위해 한번 열었던물건에다가 액보도 붙여왔더라지요....
물건의 크기는 한눈에 '작다' 라는 느낌이 들며 안테나가 바깥으로 드러나지않는 인테나 폰으로 사실상 핸드폰과 구분이 힘들정도입니다.
한참 거론되었던 애니콜 스킨폰과 정말 유사한 다지인입니다만. 초기 제품과는 다르게 양산형에서는 옆쪽 사이드그립부가 유광은색이 아닙니다.
크기비교
크기비교를 위해 제 X510과 나란히 세워보았습니다. 엄청난 차이가있습니다...
게다가 전체적인 크기는 작지만 액정의 크기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대각선으로 약 2mm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0.1인치...차이인가 보군요....
(510은 2.5" 4500은 2.4"입니다.)
이번에는 높이입니다..
여기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둘 다 슬림형 배터리를 탑재했는데...(물론 510은 뒤쪽에 후라이판이 있긴하지만)
엄청난 두께차이를 보입니다...
그립감부터도 큰 차이가있습니다
한손에 들어오고도 남습니다.
제가 손이 작음에도 불구하고(일반적인 여성보다 반마디정도 긴?) 손에 많은 공간이 남습니다. 주머니속에 쏙 들어갈 정도입니다. 다만 무게가 크기에 비해서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스펙에 125g이라네요)그래서 좋은점인지 나쁜점인지 묵직...하고 안정감이 들긴합니다.. 하지만 목에 메고다니기는 아직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501(174)이나B300(175g) 목에 메고 다닌다는분도 있으니...)
일단 크기면에서는 대 만족입니다.
세부사항
왼쪽과 오른쪽, 각각의 옆쪽의 모습입니다. 왼쪽면에는 볼륨조절스위치와 DMB버튼이 있습니다.
DMB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프로그램이 실행되기때문에 버튼을 잘못누른다던지 가방속에서 잘못눌린다던지 해서 생기는 오작동에 대비하였습니다.
오른쪽은 왼쪽보다 여러가지 살펴볼것이 많은데, MicroSD삽입구, DMB안테나, 카메라버튼, 전원및HOLD버튼이 있습니다. 일단 MicroSD삽입구와 DMB안테나는 아래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카메라 버튼역시 DMB버튼과 마찬가지로 그냥 눌러서는 작동하지않고 꾸욱... 어느정도 눌러주어야 카메라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개인적으로는 M4500의 전원버튼이 참 맘에듭니다. 제가 쓰던 510은 그냥 일반적인 PPC의 전원스위치(한번 누르면 )였는데. M4500의 스위치는 Hold 기능과 함께 슬라이드의 상/하 움직임에 따라 전원이 바뀌는것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4300에서도 이 기능이 있다는군요) 자세한내용은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주세요.
다음으로 살펴 볼 곳은 아래부분입니다. 아래쪽에는 똥침구멍이라 부르는 리셋구멍이있지만, 내장 스타일러스로는 이 리셋구멍을 누를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김민재님의 제보결과 세게누르면 눌러진다고 하십니다.)
그 옆에는 20핀 케이블 구멍이 있습니다. M4500은 이 포트로 데이터 통신과 리모콘, 충전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기존의 정보통신부 규격의 24피 커넥터로 충전 및 싱크를 하기위해서는 젠더가 필요하며 리모콘을 사용하면서 충전이나 싱크가 불가능 합니다(다만 24핀과 20을 동시에 뽑아내는 더블젠더가 발매되었으며 부가세 포함 6600원이더군요.) 20핀 포트는 덮개가 있으며 부드러운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기존의 PDA폰은 크래들이 제공되기때문에 크래들 사용 환경에서 포트 덮개는 많은 불편함을 주지만 4500은 크래들이 없으므로 이러한 시도를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MicroSD 덮개는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M4500의 가장 큰 옥의 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덮개는 20핀 포트 덮개와 같은 재질로 보입니다만 굉장히 여유가 없기때문에 부러질것 같아 굉장히 불안합니다. 또한 MicroSD를 꼽은후 덮개를 닫는거도 확실하게 고정 된 느낌이 아니고 약간 두리뭉실한 느낌이 듭니다. 이 덮개는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카메라는 앞쪽이 30만 화소, 뒤쪽이 200만 화소입니다. 상판 슬라이드의 뒷쪽에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만, 플래시가 없습니다 Mymits운영자이신 reserve님의 출시전 프리뷰에서는 분명 카메라 밑에 플래시가 있었는데 양산형 제품에는 없군요... 설마 기존의 핸드폰은 카메라 버튼을 오래누르면 플래쉬가 켜지는 데 4500은 카메라 어플을 실행할때 오래눌러야 해서라는 그런 이유때문에 없어진건 아니겠죠????
앞쪽부분의 아쉬운점은 이 전면 카메라/통화용 스피커부의 마무리가 굉장히 좋지않습니다. 유심히 보면 표면 수축현상이 굉장합니다. 후기 양산제품에서는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카메라 위쪽에는 상태표시등이있습니다.
슬라이드의 움직임은 굉장히 좋습니다... 아는분은 슬라이드를 움직여보시더니"괜히 애니콜 이름 붙인게 아니네" 라고 하셨을 정도더군요.. 하판의 뒷쪽 맨 위에는 좌우에 스피커가있습니다. 스피커의 소리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전화를 오면 알아차리는데는 지장이 없을정도입니다. 기기의 윗쪽에는 스트랩 고리가 있는데요, 정 가운데 있는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스타일러스를 끼워보면 정말 아슬아슬하게 스타일러스를 기기옆에 놓을 수 없습니다... 때문에 주머니에 넣을때는 스타일러스와 나란히 넣을수 없고 층지게 넣어야한다는점이 아쉽습니다. 스타일러스의 끈이 길어지던지... 스트랩고리의 위치가 이동하던지 해야겠지요.
키패드는 애니콜의 키패드인 천지인 방식을 취하고있으며 키패드의 조명색은 흰색입니다. 키패드의 맨 위쪽에는 윈도우즈키와 문자메세지 OK버튼이이쓴데 이 세버튼의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가운데 SMS버튼을 누르면 SMS확인을 할 수 있고 잠시 꾸욱 누르고있으며 바로 문자 입력 모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키패드는 약간의 불편함을 줄 수 있는데요 *버튼으로 일반 입력상태에서 한글/영문(대,소)/숫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는 입력 할 수 없기때문에 특수문자는 화상키보드를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있습니다. (이정훈님과 Mymits의 손주양님의 제보로 #을 길게 누르면 특수문자가 입력된다는 사실을 알았씁니다, 수정합니다.) (제가 쓰고있는 510은 한글을 제외한 문자를 입력후 전환버튼을 누르면 바로 한글모드가 되는데 반해 4500은 그 순서대로만 바뀝니다. 이 점은 어느것이 편한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평가 내리기는 힘들지만 외국어나 숫자, 특수문자는 문장에서 일부만 쓰이다보니 한글로 바뀌는게 개인적으로는 좀 편하군요)
OK버튼의 활용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화면에 터치한는 횟수를 엄청나게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상판 하단에 위치하는 버튼은 WM5.0의 하단부에 나타나는 버튼가 연동되는 소프트키가 좌/우에 배치되어있고, 그 사이로 네비게이션버튼과 액션키가 있습니다. 매직엔버튼과 네스팟런쳐버튼이 그아래에 위치하고있으면
맨 아랫줄에느 통화버튼과 취소버튼, 종료버튼이 있습니다. 특히 종료버튼을 누를시 Today화면으로 직해하기때문에 굉장히 유용한 버튼입니다. 또한 전화상태를 램프로 표시 옵션을 선택하며 이 부분이 주기적으로 반짝 거립니다.
DMB안테나는 타 DMB기기보다 짧은편이기는 하지만 각도가 바뀌지않는다는게 좀 안타깝습니다.
안테나 아래쪽의 안테나 폴은 매우 단단하게 고정되기때문에 한테나 아래쪽이 휜느 경우는 드물군요 안테나의 윗부분은 돌아가는데... 어차피 덮게의 방향이 일정하면 고정형 안테나도 괜찮지 않았나 합니다.
액정
4500의 액정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유막현상도 보이지않으며 밝기와 도트또한 굉장합니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제 510과의 액정밝기차가 엄청 납니다. 둘다 최대 밝기 모드임에도 불구하고 510의 액정화면은 마치 배터리 부족현상을 보는것처럼 비교됩니다.
화면의 도트도 만족할만 합니다. 510이 어둡게 찍혀, 조금 과장된 감이 있습니다만 4500의 화면을 보시며 격자무늬가 매우 희미할정도입니다... 이걸로 영화감상 고고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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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500의 외형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슬라이드의 유격이 적은것도있고 손에쥐면 매우 야무진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꼭 구매해보고 싶은 기기입니다.
일단 WM5.0 폰에디션인데, 그 때문에 기존 PDA폰에서 사용하는 WM2003(SE)와는 여러가지로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전화 프로그램
폰어플의 모습입니다... 예전 0850에서 사용하던 스킨이 떠오르는군요
전화세팅메뉴
다른부분은 기존의 WM2003과 비슷하지만 전화메뉴의 추가는 주목해야합니다. 전화메뉴는 기존의 운영체제의 설정값을 바꾸듯 전화기의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크게 부각되는 단점은 벨소리를 재생한채로 화면이 최소화 될 시에는 벨소리가 계속 들린다는점이있고, 벨소리 조절이 메인 디바이스 볼륨을 사용하는데 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느라 볼륨조절을 했다가는 벨소리가 작아 전화가 왔을때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특정신호를 캐치하여 벨소리를 울려주는 유ㅜ틸의 등장이 필요할지도.....
전화기의 스킨은 총 세가지가있으며 기본형 스킨과 잉크펜스킨, 포스트잇모양의 스킨이있습니다.
이들 스킨은 기존의 PDA폰에서는 대부분 잘 지원이 되지않았던 '가로모드'를 지원하기때문에
가로로 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다만 키패드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한가지 더 문제점은 메모리모드에서 실행되고있는 프로그램들을 종료시 잘 종료가 되지않는 문제가있습니다.
Memory
메모리부분의 기존의 WM2003과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Kbyte와 시름했던 메모리바는 더이상 없습니다. Ram과 Rom이 확실하게 구분이 되기 떄문이지요 내장의 Swingstore는 약230Mbyte입니다.
사운드 설정
사운드 부분에는 좀 불만이있습니다... 약간의 화이트 노이즈가 들리는 문제입니다, 20극핀을 사용하면 테이타 통신을 따로 뽑아내어서 화이트 노이즈가 거의 안들릴것으로 예상했지만 화이트 노이즈가 확실하게 들리더군요 또한 3D음장을 지원하며 이어폰/헤드폰모드시 가상 5.1채널을 지원합니다만.. 그다지 효용성이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Today
옆의 모습이 기본적인 화면입니다... 기존의 WM2003과는 크게 다를것이 없어보이지만
사작메뉴쉘이 좀 더 깔끔한 디자인이며 투데이 화면의 아이콘들이 바뀌었습니다.
기본적으로 Sync상태표시와 CDMA상태, 스피커소리, 배터리상태를 표시합니다.
세번째 플러그인은 전화상태의 표시인데. 이부분이 그닥 맘에들지는 않습니다.
조금 부실해보이네요 예전POZ단말기에쓰던 투데이 애드온 프로그램(아래에서 두번째) 이 훨씬 낫지않을까 합니다.
나머지 플러그인들은 기존의 것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새로이 추가된것중 의도를 파악할 수 없는 플러그인이 두개 추가되었는데요.
첫번째, '잠금기능'인데 이것이 보안과는 아무 상관없는 기능입니다. 단지 키만 안먹게 하는 어플인데... 4500같은경우는 전원버튼자체에 Hold기능이있기때문에 그다지 쓰롬없는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두번째로 존재의미를 의싱해야하는 플러그인은. '대기화면'입니다. 이 플러그인을 적용시키면 그냥 바이올린 그림이 떡하니 나타납니다..... 네.... 그게다입니다.
왼쪽 하단에는 Mits 런쳐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 버튼은 화면 바로 아랫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MitsLauncher
런쳐의 디자인은 굉장히 이쁩니다. 메뉴이동방식은 CyberBank社의 X501모델의 폰메뉴버튼이동방식과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Mits Launcher는 가장 실망을 안겨준 프로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미츠동 운영자이신 reserve님의 리뷰를 보고서 아름다운 UI에 반했으나 사실 단순한 링크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즉 UI가 굉장히 이쁘기는 하지만 여기서 폰설정을 하게되면 맨처음 적은 설정화면이나와버립니다. 조금 더 예쁜UI방식의 설정 창이 나왔으면 좀 더 일관성있어 보이텐데...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Nespot CM
네스팟 CM은 바뀐게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다른점은 기존의 Nespot Swing모델들은 자신의 네스팟 ID와 PassWord를 입력해야했지만 4500은 Mac어드레스 인증방식입니다. 일일이 ID와 PassWord를 입력하는 수고로움은 없어졌지만 다른기기에서는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있습니다 여러개의 기기를 가지고 계신분께는 조금 불편하지않을까...합니다. 함께 설치되는 ImanPlus는 기존의 버젼과 같으며 Nespot런져는 조금 빽빽해진 느낌이군요
기타프로그램및 설정
M4500에는 부가 프로그램이 조금 부족하지않나싶습니다. 기존의 PDA폰들에는 환율계산기, 지하철탐색기, 공학계산기등 많은 부가프로그램이 있지만 4500은 조금 부족하지않나 싶습니다.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들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Windows의 기본 유틸리티들과 기념일, 멀티메일 클라이언트, 동영상 편집기, 모닝콜, 지상파DMB클라이언트, 스윙플레이어가있습니다
----------------------------------------------------------------------------------------------------------------------------- 총괄 평가
전체적으로 기기의 완성도는 뛰어나지만 소프트웨어쪽은 그다지 만족할만하지는 않은것 같군요 하지만 KC8100에 비해서 많이 빨라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나 부실해보이는 부분이 제 마름을 너무나 아프게 하는군요....
딱히 버그는 보이지 않지만 기능적인 요소가 떨어지는게 안타깝습니다. 몰른 PPC인만큼 기능적인부분은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되지만 아직WM5용 한글프로그램이 예전 WM2003용만큼 프로그램이 많지않은게 사실이죠 또한 기본디렉터리가 한글이라 일부 프로그램이 동작하지않는 문제도 있다는군요.높은 완성도의 하드웨어보다는 약간 모자란 느낌이드는 M4500의 소프트웨어였습니다...
만일 사진위에 오른쪽그림과같은표시가 있다면 화살표를 눌러 다음그림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일부 그림은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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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악세서리및 기타 구성품
다음은 패키지안의 내용물입니다.
-SPH-M4500본체
-표준형/대용량배터리
-배터리 충전 거치대
-20핀 리모콘
-스테레오 이어폰
-스타일러스펜
-USB 싱크케이블
-20pin <-> 24pin 젠더
-메뉴얼
-쿠폰&광고지
-Outlook 컴패니언 CD
-부가 프로그램 설치 디스크
좌측에서 부터 리모콘, 스타일러스, 싱크케이블, 이어폰, 젠더순입니다.
리모콘
리모콘은 사삼이를 사용하셨던분이나 최근 나온 삼성 핸드폰을 사용하신분들이라면 친숙한 녀석이 들어있습니다...
다만 잭이 20핀짜리로 변경되어있습니다.
리모콘은 4500의 하단부 싱크케이블을 꼽는곳에 함께 꼽게 되어있습니다.
떄문에 충전하면서 외부로 소리를 빼내는게 불가능합니다.. 내장 스피커가 소리가 작은편은 아니지만 GPS사용이라던지 MP3 무한청취라던지 사용자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간지러운 부분입니다.
간지럼을 긁어줄수있는 분배잭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추가: 삼성 대리점에 가니 더블젠더를 판매하고있었습니다. 20핀 젠더에 꼽으면 24핀과 20핀을 꼽을수 있어 리모콘사용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600원이더군요
스타일러스
4500은 싸이버뱅크社의 X501이나 B300처럼 스타일러스를 본체에 내장하고있지않습니다.
본체에 휴대폰 악세서리 처럼 매다는 타입입니다.
스타일러스는 기존 초기 시제품에 들어있는녀석보다 조금 아담하고 얇은것으로 대체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단으로 뽑을수 있어서 생각보다 길며, 두껑에 결속하기 위해서는 뚜껑에 삽입한뒤 45도정도를 돌려주시면 빠지지않습니다만. 나중에 헐거워지면 분실의 우려가 약간있어보입니다.
스타일러스의 팁은 투명합니다 그리고 약간 뾰족한감이 없지않아있어서 액정보호지가 필수입니다.
사실 3단으로 늘어나는것 아침에서야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좀 세게 잡아댕겨야 하더군요
USB케이블 & 20pin젠더
일반적인 USB케이블과 같습니다. . 싱크및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24pin케이블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다만 일반케이블보다는 삼성 특유의 동글동글한 디자인입니다.
젠더또한 기존의 20핀 핸드폰에 들어간것과 같은것이 들어있습니다. 분실에 대비하여 한개정도 더 들어있거나 이어폰을 들으면서 충전할수있는젠더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어폰 리뷰 제외하겠습니다.
제가 귓구멍이 작은지라 일반 이어폰은 잘 껴지지가 않기떄문에 커널형(삽입형)을 쓸 수 밖에없습니다.
이어폰을 이용한 모든 테스트는 젠하이져의 CX300(http://suguru.zzlzzl.net/39)을 통해 시행하였습니다
충전거치대
4500에는 크래들이 들어있지않습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실제로 크래들은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점이 없지않아있습니다(저야 크래들에 꼭으면 왠지 안심이 되어서 항상 씁니다만.)
대신 충전용 거치대가있습니다. 정보통신부 24핀 규격의 충전기를 뽑아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매터리를 꼽아놓으면 충전이 됩니다.
충전시간은 그다지 길지않은편입니다
시간 관계상 배터리에 관한테스트를 못한점이 아쉽습니다.
본체가 20pin인만큼 나머지 기기들도 20핀이면 어땠을까합니다.
어플리케이션 CD & 아웃룩CD
4500에 들어있는 디스크는 총 두장입니다..
하나는 4500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을 담고있는 디스크이고
또 한가지는 PC와의 동기화에 필수품인 ACtiveSync와 PIMS관리에 필수인 OUTLOOK이 들어있는 디스크입니다
우선 어플레케이션 CD를 삽입하면 플래쉬 셀이 자동실행이 됩니다..
NespotSwingAPP에서는 네스팟의 기본프로그램이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네스팟 스윙소개메뉴(덜덜덜 나와있는 그림은 후지쯔의 룩스600이네용)
-네스팟 런쳐
-네스팟 CM
-imanplus
-스윙뮤직
-idisk
-다음 한메일 접속프로그램
유틸리티메뉴에있는 프로그램들은
-Picsel Browser(다중 뷰어입니다.)
-파워딕
-V3 Mobile
-Mits wizard (휴대폰의 PC매니져 같은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됩니당)
이상이며
마지막 메뉴인 게임메뉴에는
-지오골프
-메탈리온2
가 들어있습니다만 둘다 제 취향은 아닌지라 ...덜덜덜
Outlook CD에는 액티브싱크4.2버젼과 아웃룩 2002가 들어있는데 어째서 2002가 들어있을까요?
일반적으로 2003이 들어있던데...
아마 아웃룩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오피스를 설치하기때문에 단가를 낮추기위해서 2002버젼이 들어있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주변기기의 주요사항은
-크래들이없지만 배터리 충전 거치대가 있다.
-본체의 충전과 동시에 리모콘연결을 할 수 없다.
-스타일러스가 작고 편리하다
-V3모바일, 파워딕등 유료 프로그램들에 대한 지원이 많으며 자용자의 Needs에 충실한 구성이다.
-이왕이면 20핀케이블들로 통일시키지....
이정도로 정리가 될 듯 합니다.
여담이지만 메뉴얼을 보니 원래는 휴대용 DMB거치대가 첨부되어있었나봅니다.
어째서 제외되었을까요? 단가도 셀것 같지는 않은데;;;;
이상으로 SPH-M4500의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용하였기때문에 잘못된 내용이나 미처 적지못한점이 있을 수 있으나 너그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