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기의 개발은 대전이 발발하기 전이었던 1939년 1월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독일의 선도 항공기 업체였던 하인켈사와 메서슈미트사는 제트엔진의 가능성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제트전투기의 개발을 시작했다. 하인켈사는 기술적으로 앞서나가고 있었으나 정치적으로 앞서나가던 메서슈미트사가 먼저 제트전투기의 개발을 수주했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미 세계최강의 공군을 가지고 있던 독일공군은 이 미래 전장의 주역이될 제트기에 관심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미래에는 이 비행기가 꼭 필요할 것이라는 빌리 메서슈미트 박사의 믿음에 따라 메서슈미트사의 설계팀이 비밀리에 외로이 개발을 진행해 나갔다.
류 | 단좌 쌍발 제트 전투기 |
동 력 | 융커스 유모 109-004B-4 (추력 : 1984파운드) 2기 |
최고속도 | 시속 870km |
상승속도 | 분당 1200m |
항속거리 | 845km |
무 장 | 30mm Mk 108 기관포 4문 옵션 : R4M 공대공 로켓 24발 |
나카지마의 '긱가' 라는 녀석인데 아래 사진의 녀석이다.
완성기는 테스트중 이륙직후 바다에 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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