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500 리뷰 (외형편)
Posted 2006/10/13 00:45, Filed under: M4500 리뷰일부 그림은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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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잠시 그만둘까도 했지만.. 그래도 이번에 리뷰쓰는 맛이 들려 그냥 써볼랍니다...
잘 모른는 부분이 있어서 심하게 지적당했는데...
이번 외형편에서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4500의 전신인 4300은 써보지않았다는점이죠...
따라서 제가 놀랍다고 제시하는 부분이 사실 4300에서는 이미 구현된 기능일지도 모릅니다...
그점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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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샷
M4500의 박스샷입니다. 크기가 굉장히 작아서 일반 핸드폰의 박스만한 크기입니다.
디자인은 그냥 심플한디자인이에요~!
프로모션
일단 꺼내자 마자 찍어보았습니다. 처음 개봉은 아니구요 구입처에서 나밍을 위해 한번 열었던물건에다가 액보도 붙여왔더라지요....
물건의 크기는 한눈에 '작다' 라는 느낌이 들며 안테나가 바깥으로 드러나지않는 인테나 폰으로 사실상 핸드폰과 구분이 힘들정도입니다.
한참 거론되었던 애니콜 스킨폰과 정말 유사한 다지인입니다만. 초기 제품과는 다르게 양산형에서는 옆쪽 사이드그립부가 유광은색이 아닙니다.
크기비교
크기비교를 위해 제 X510과 나란히 세워보았습니다. 엄청난 차이가있습니다...
게다가 전체적인 크기는 작지만 액정의 크기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대각선으로 약 2mm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0.1인치...차이인가 보군요....
(510은 2.5" 4500은 2.4"입니다.)
이번에는 높이입니다..
여기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둘 다 슬림형 배터리를 탑재했는데...(물론 510은 뒤쪽에 후라이판이 있긴하지만)
엄청난 두께차이를 보입니다...
그립감부터도 큰 차이가있습니다
한손에 들어오고도 남습니다.
제가 손이 작음에도 불구하고(일반적인 여성보다 반마디정도 긴?) 손에 많은 공간이 남습니다. 주머니속에 쏙 들어갈 정도입니다. 다만 무게가 크기에 비해서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스펙에 125g이라네요)그래서 좋은점인지 나쁜점인지 묵직...하고 안정감이 들긴합니다.. 하지만 목에 메고다니기는 아직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501(174)이나B300(175g) 목에 메고 다닌다는분도 있으니...)
일단 크기면에서는 대 만족입니다.
세부사항
왼쪽과 오른쪽, 각각의 옆쪽의 모습입니다. 왼쪽면에는 볼륨조절스위치와 DMB버튼이 있습니다.
DMB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프로그램이 실행되기때문에 버튼을 잘못누른다던지 가방속에서 잘못눌린다던지 해서 생기는 오작동에 대비하였습니다.
오른쪽은 왼쪽보다 여러가지 살펴볼것이 많은데, MicroSD삽입구, DMB안테나, 카메라버튼, 전원및HOLD버튼이 있습니다. 일단 MicroSD삽입구와 DMB안테나는 아래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카메라 버튼역시 DMB버튼과 마찬가지로 그냥 눌러서는 작동하지않고 꾸욱... 어느정도 눌러주어야 카메라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개인적으로는 M4500의 전원버튼이 참 맘에듭니다. 제가 쓰던 510은 그냥 일반적인 PPC의 전원스위치(한번 누르면 )였는데. M4500의 스위치는 Hold 기능과 함께 슬라이드의 상/하 움직임에 따라 전원이 바뀌는것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4300에서도 이 기능이 있다는군요) 자세한내용은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주세요.
다음으로 살펴 볼 곳은 아래부분입니다. 아래쪽에는 똥침구멍이라 부르는 리셋구멍이있지만, 내장 스타일러스로는 이 리셋구멍을 누를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김민재님의 제보결과 세게누르면 눌러진다고 하십니다.)
그 옆에는 20핀 케이블 구멍이 있습니다. M4500은 이 포트로 데이터 통신과 리모콘, 충전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기존의 정보통신부 규격의 24피 커넥터로 충전 및 싱크를 하기위해서는 젠더가 필요하며 리모콘을 사용하면서 충전이나 싱크가 불가능 합니다(다만 24핀과 20을 동시에 뽑아내는 더블젠더가 발매되었으며 부가세 포함 6600원이더군요.) 20핀 포트는 덮개가 있으며 부드러운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기존의 PDA폰은 크래들이 제공되기때문에 크래들 사용 환경에서 포트 덮개는 많은 불편함을 주지만 4500은 크래들이 없으므로 이러한 시도를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MicroSD 덮개는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M4500의 가장 큰 옥의 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덮개는 20핀 포트 덮개와 같은 재질로 보입니다만 굉장히 여유가 없기때문에 부러질것 같아 굉장히 불안합니다. 또한 MicroSD를 꼽은후 덮개를 닫는거도 확실하게 고정 된 느낌이 아니고 약간 두리뭉실한 느낌이 듭니다. 이 덮개는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카메라는 앞쪽이 30만 화소, 뒤쪽이 200만 화소입니다. 상판 슬라이드의 뒷쪽에는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만, 플래시가 없습니다 Mymits운영자이신 reserve님의 출시전 프리뷰에서는 분명 카메라 밑에 플래시가 있었는데 양산형 제품에는 없군요... 설마 기존의 핸드폰은 카메라 버튼을 오래누르면 플래쉬가 켜지는 데 4500은 카메라 어플을 실행할때 오래눌러야 해서라는 그런 이유때문에 없어진건 아니겠죠????
앞쪽부분의 아쉬운점은 이 전면 카메라/통화용 스피커부의 마무리가 굉장히 좋지않습니다. 유심히 보면 표면 수축현상이 굉장합니다. 후기 양산제품에서는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카메라 위쪽에는 상태표시등이있습니다.
특히 가운데 SMS버튼을 누르면 SMS확인을 할 수 있고 잠시 꾸욱 누르고있으며 바로 문자 입력 모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키패드는 약간의 불편함을 줄 수 있는데요 *버튼으로 일반 입력상태에서 한글/영문(대,소)/숫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OK버튼의 활용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화면에 터치한는 횟수를 엄청나게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상판 하단에 위치하는 버튼은 WM5.0의 하단부에 나타나는 버튼가 연동되는 소프트키가 좌/우에 배치되어있고, 그 사이로 네비게이션버튼과 액션키가 있습니다. 매직엔버튼과 네스팟런쳐버튼이 그아래에 위치하고있으면
맨 아랫줄에느 통화버튼과 취소버튼, 종료버튼이 있습니다. 특히 종료버튼을 누를시 Today화면으로 직해하기때문에 굉장히 유용한 버튼입니다. 또한 전화상태를 램프로 표시 옵션을 선택하며 이 부분이 주기적으로 반짝 거립니다.
안테나 아래쪽의 안테나 폴은 매우 단단하게 고정되기때문에 한테나 아래쪽이 휜느 경우는 드물군요 안테나의 윗부분은 돌아가는데... 어차피 덮게의 방향이 일정하면 고정형 안테나도 괜찮지 않았나 합니다.
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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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500의 외형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슬라이드의 유격이 적은것도있고 손에쥐면 매우 야무진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꼭 구매해보고 싶은 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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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_^계속 부탁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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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네번째 씨리즈가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잠시였지마 4500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할 예정입니다만. 투피쪽 게시판에서 자기 관점에서 리뷰를 쓴다고 한소리를 들은터라.....
객관적으로 쓸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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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쓰세요 남의말신경쓰면 그게 사용자 설명서지
리븁니까
수구루님 힘네세요-
^^
감사합니다//
마지막편도 힘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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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악의적인 말은 아니었을테니 신경쓰지 마세요 ^^;;;-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나저나 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정신이 오락가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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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혹시나 해서 올라오니 수구루님의 따끈한 리뷰를 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옙 감사합니다...
고시원PC가 너무 않좋아서 학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새벽에.....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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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홈피에 자기 맘대로 리뷰하겠다는데 태클거는 사람들이 잘못입니다.
정보 제공만해도 어딥니까...^^-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데로 알지도 못한채 리뷰를 작성한것도 제잘못이죠...
다음부터는 조금더 나은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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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스타일러스로도 리셋 버튼 눌려지던데요..
좀 씨게 누르면 됩니다.^^ 완전히 안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아... 그렇군요....
저는 제물건이 아닌지라 무서워서 아주 세게는 못해봤습니다...
리뷰 내용을 수정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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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면 주관적이 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리뷰 쓰시는분을 보고 주관적이니 객관적이니 '한소리'한다는게 더 이상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리뷰가 정 마음에 안들면 안보시면 그만인것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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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생각없는 댓글로 상처 받으셨군요, 힘내세요, 사실 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지 잘 모르고 말하곤 합니다. ^^
특수 문자에 대해서인데요 # 버튼을 길게 누르면 특수문자 입력으로 넘어 감니다.(설명서에 나와 있어요 ^^) 결국 문자는 키패드 만으로 입력 가능하죠,
제가 궁금한것은 '익겁' 같이 'ㄱ' 받침뒤에 'ㄱ'를 또 쓸때에 3초 정도 기다리거나 -> 화살표를 눌러야 하는데 좀 불편하더군요, 혹 다른 방법이 있는지요-
아... 그리하는것이였군요...
삼성 키패드는 익숙하지않아 잘 몰랐습니다.
리뷰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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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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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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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방향 버튼 누르실 때 딸깍거리는 소리 나시나요? 다른 버튼들은 꾹꾹 눌리는데 유독 위쪽 방향키는 버튼부 전체가 눌려지면서 딸깍(혹은 끼릭?) 소리가 나네요.















































































